충북대 김경환 교수, 골다공증 유발 단백질 최초 발견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6/01/13 [18:42]

충북대 김경환 교수, 골다공증 유발 단백질 최초 발견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6/01/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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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생물학과 김경환 교수. ⓒ충북넷


충북대학교 생물학과 김경환 교수가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 연구팀과 함께 골다공증 발병을 유발하는 단백질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발생생물학(Developmental Biology) 분야 세계 최고 학술지인 Genes & Development (5-year IF: 12.3) 온라인(Advanced Online Articles)판 1월 7일자에 게재됐다.

현재 김경환 교수는 줄기세포재생의학연구소 연구부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있는 기초연구실 지원 사업을 통해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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