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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당 김경태 전 청주시의원./뉴스1 |
‘국민의당’에 창당 발기인으로 합류한 김경태 전 청주시의원이 20대 총선 충북 중부4군(증평·진천·괴산·음성)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다.
김경태 전 시의원은 13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적대적 공존의 무능한 양당체제 하에서 낮은 정치수준과 엘리트 카르텔에 의한 부패는 이 시대에 꼭 해결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경태의 정치적 지표는 깨끗한 정치수준 향상과 부패가 없는 국가를 만들어 중산층과 저소득층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위민정치의 구현”이라며 “중부4군 주민들의 가슴이 고동치고 벅찬 감동의 새로운 정치, 새로운 역사의 한 길에 김경태와 손을 맞잡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제7대 청주시의회 의원과 친일재산환수시민위원장 등을 지냈다.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