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가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기업육성을 위한 ‘2016년 사회적 경제 기업 창업희망자’교육을 40여명의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15일 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충북 사회적 기업 컨설팅 기관인 (사)사람과경제가 사회적 기업 부문에 대해, 마을기업 컨설팅 기관인 충북지방기업진흥원에서는 마을기업부문 맞춤형강의를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2016년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업설명회,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기업별 사업계획 토론과 발표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사회적 경제 기업을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현재 제천시의 사회적경제 기업은 사회적기업(예비) 9개, 마을기업 5개 기업으로 총 14개 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