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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 게이트볼장은 1998년 설치된 동현·선교밑 유휴지를 게이트볼장으로 사용해 왔으나, 2014년도 동현·선교가 철거됨에 따라 함께 철거됐다.
이에 지난해 총 6억원(국비1억8천만원, 도비2억1천만원, 시비 2억1천만원)을 들여 연면적 497㎡규모의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장애인체육관 부지 인근에 건립했다.
이날 이근규 제천시장은 “노인건강생활체육시설인 게이트볼을 통해 노인분들의 건강증진 및 여가활동과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을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장애인체육관 부지내에도 게이트볼장 2면을 금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제천시는 2016년 시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제천시 곳곳에 다양한 체육시설 조성사업을 지속·추진할 예정이다.
또 올해 의림지 다목적 체육관, 장애인체육관, 봉양 전천후 게이트볼장, 금성면 중전리 야구장을 완공할 예정이며, 제천중학교 체육관 정비사업, 관내 체육시설 정비 사업을 통해 각종 대회의 사전준비와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2018년에는 장락 생활체육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제천시게이트볼협회(회장 정민재)및 제천시게이트볼협회신백동지회(회장 윤종석)회원들은 기후와 관계없이 게이트볼 경기를 즐길수 있어 경기력 향상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