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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원기 영동지구협의회장. ⓒ충북넷 |
12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동지구협의회장에 양원기(61) 씨가 15일 취임했다.
양 신임 영동지구협의회장은“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 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양 신임 회장은 1991년부터 적십자봉사원으로 25년 동안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해 밑반찬 봉사 등을 몸소 실천하며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12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동지구협의회장에 양원기(61) 씨가 15일 취임했다. 양 신임 영동지구협의회장은“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 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양 신임 회장은 1991년부터 적십자봉사원으로 25년 동안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해 밑반찬 봉사 등을 몸소 실천하며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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