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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성 교수. ⓒ충북넷 |
충북대학교 환경생명화학과 경기성 교수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경기성 교수는 친환경농산물 중 잔류농약의 안전관리 정책수립에 적극 참여해 국내 농산물 중 잔류농약의 안전성 확보에 기여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의 건강 확보와 농민의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현재 경기성 교수는 한국농약과학회 부회장, 잔류농약분야 자문관 교수(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약안전성심의위원(농촌진흥청), 식품위생심의위원(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위원(국무조정실)으로 활동하면서 농산물 및 식품 중 잔류농약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