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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시에 따르면 꽃모장에서는 팬지, 데이지 등 5종류의 봄꽃 140,000본의 어린 꽃모를 길러 내어 시내 주요 가로변에 놓인 대형화 분과 화단에 옮겨 심는다.
시내 주요 도로변에는 현재 약 2,100여개의 대형화분이 놓여 있으며 4월경엔 꽃모장에서 길러낸 꽃모를 이식한다.
또한 금년 새마을금고 교동 지점에서 교동고개 구간에도 100여개 정도의 대형화분을 설치해 아름다운 도시민관을 조성 할 계획이다.
한편 시에서 직영하는 꽃모장에서는 연간 1억 5천여만원의 사업비로 꽃모를 재배하는 인부임과 자재구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
시는 2016 올해의 관광도시로서, 그 어느 해보다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