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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넷 |
새누리당 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이 쌍방향 소통 ‘인증샷 릴레이’가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총 1000명의 참가자가 돌파됐다고 25일 밝혔다.
‘인증샷 릴레이’는 청주시에 거주 중인 20대에서 30대까지 연령층을 대상으로 그들의 관심사와 고민거리등을 듣고 정 위원장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SNS의 빠른 발달에 가장 큰 역할을 한 인증샷을 함께하는 릴레이 행사로,
금융권 종사자, 신혼부부, 취업준비생, 아시안게임금메달리스트, 재취업여성, 자영업종사자, 전문체육인, 보육교사, 예술인 등 같은 성격의 참석자들과 자리를 매주 이어 왔으며 주 1~3차례 10여명씩 자리를 이어왔다.
정우택 위원장은 “기성세대와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정치인들과 쉽게 자리를 할 수 없는 젊은 층의 개인적, 사회적, 시대적 고민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껴 인증샷 릴레이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로써 만난 젊은이들은 1000명을 넘겨 이 수치는 그간의 시간들이 보여 주기식 행사가 아닌 진심을 담아 그들과 소통한 노력의 결실이고 지금까지 그들이 들려준 이야기는 앞으로의 정치방향에 큰 작용을 할 것이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