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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가 지역경제 성장 견인을 위해 대규모 우량기업 유치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있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
제천시가 지역경제 성장 견인을 위해 대규모 우량기업 유치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있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2015 전국규제지도 조사 결과 제천시의 기업체감도는 2014년 138위(B등급)에서 2015년 80위(A등급)로 58계단 상승했다.
경제활동 친화성 분석은 2014년 109위(B등급)에서 2015년 21위(S등급)로 88계단 상승한 것으로 발표됐다.
특히 경제활동 친화성 분석 내용 중 공장설립과 창업지원, 기업유치지원 등 기업지원 부문에서 모두 ‘S’등급을 받았다.
이는 대규모 투자기업 유치를 위한 100억 원의 투자진흥기금을 조성하고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한 결과라고 시는 분석하고 있다.
시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정착을 위해 중소기업자금 이차보전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차보전금은 매년 70억 원의 중소기업 자금 대출을 알선하고 이자를 대신 납부해주는 제도로 시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4% 금리(전국 평균 2% 내외)를 제공을 하고 있다.
대기업 유치를 위한 정책으로 타 지역에서 이전하는 기업들에게 최대 50억 원의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소속근로자가 제천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할 경우 세대원당 100만 원, 20대 미만의 셋째 자녀부터는 500만 원의 근로자 이주 정착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ISO 9001 등 9개 분야의 인증획득을 지원하고 창업보육센터 사업비, 국내외 산업박람회 참가지원도 하고 있다.
특허 브랜드, 디자인개발 지원 등 다양한 지식재산 창출 사업도 펼쳐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이 지역의 발전을 견인한다는 적극적인 마인드로 기업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궁금한 사항은 제천시 투자 유치과 기업지원팀 (☏641-6671~6673)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