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천시가 올해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도시재생사업(중심 시가지형)에 최종 선정되며 도시재생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제천시가 올해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도시재생사업(중심 시가지형)에 최종 선정되며 도시재생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제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권태호)는 지난 22일 열린 ‘골목의 재발견’을 주제로 시민공개강좌를 열었다.
‘골목의 재발견’ 시민공개강좌는 제천시 골목길을 돌아보며 삶의 문화가 쌓여있는 골목의 가치와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제천의 자산으로 삼기위해 마련됐다.
시는 강좌를 시작으로 도시재생대학과 주민역량강화사업, 제천시 도시재생 마스터플랜 수립 등을 목표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권태호 센터장과 상상공장 류재현 대표는 정동길, 서촌, 북촌, 인사동길, 홍대 땡땡거리, 전주한옥마을, 부산감천문화마을, 대구 근대문화유산 골목, 군산 등 다양한 골목상권 등에 대해 나누며 도시재생사업의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23일에는 도시재생대학 1,2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도시골목탐험대를 구성해 역전 한마음시장 ~ 황금뜰, 제천농협 구간을 답사했다.
또한 오는 30일에는 도시재생 창의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열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