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경찰서는 인터넷 악성사기 피의자 A씨(26세, 남자)를 검거·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에 따르면 피의자는 2015. 8. 27.부터 2016. 1. 21.까지 인터넷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에서 물건을 판다고 속여 17명에게 약 750만원 상당의 금액을 편취했다.
서는 피의자가 1차로 인터넷에서 사기 범죄를 저지른 자로 또다시 인터넷에서 허위로 물건을 판매하는 것을 포착하고 범행계좌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해 검거에 성공했다.
제천경찰서관계자는 “건전한 전자상거래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터넷 사기 범죄에 대해서 끝까지 추적 검거할 것이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