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보건소(소장 박혜숙)는 설 명절 연휴기간(2월 6~10일) 중 시민과 귀성객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료일정 안내 및 사고대비 비상연락체계 유지와 구급차 대기 등을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관내 서울병원과 명지병원에서는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응급실 전담의사를 지정하여 상시 근무토록 할 예정이다.
이외 관내 병·의원 131개소 및 보건소, 보건진료소는 권역별로 근무 일정을 지정해 진료공백을 막고 약국 50개소도 연휴기간 휴일지킴이약국을 자율적으로 순번을 정해 운영토록 했다.
설날 당일 운영하는 약국은 대학약국 등 10개 약국이고,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등록업소(24시간 편의점 등 56개소)에서도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확인하려면 129 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소방본부) 또는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응급의료정보제공),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비상진료대책상황실(☏646∼2720, 641∼316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