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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
제천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서는 설 연휴기간인 6일 ~ 10일까지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특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쓰레기 처리, 비상진료, 상ㆍ하수도, 도로안전, 여객관련 교통대책, 가스공급 등 8개 분야 240여명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각종 사건사고, 대형화재 등 재해ㆍ재난 대비 안전관리 강화와 각종 생활불편 예방 및 민원 해결대책으로 시민불편 해소와 행정공백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시는 설맞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형마트 및 극장, 여객시설 등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귀성ㆍ귀경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도로시설물을 점검ㆍ정비하는 등 실시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응급환자를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지정을 통해 진료공백을 방지하여 시민과 귀성객의 건강보호 및 불편을 최소화 한다.
또한 연휴기간 쓰레기 처리 기동 청소반 13반 39명을 편성해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 신속대응 및 상습 투기지역 등을 점검한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 40개소 865명 및 장애인시설 및 아동시설 등 어려운 이웃 1,054가구를 위문해 지원한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민불편종합신고센터(☎ 641-522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