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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과정은 전자설계제어과, 출판디자인과 2개반으로 60명이 입학했다.
이 과정은 인력이 절대 부족한 직종을 선정하여 인력양성에 필요한 비용과 31만원의 수당 등을 국비지원함으로써 기술이 없는 잠재노동 실업자에게 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수급의 원할을 기하게 된다.
한국산업연수원은 국가기간전략산업 우수기관으로써 2016년 5개과정(스마트LED, 전자회로설계, 출판디자인, 태양광전기시공, 전기자동제어설계) 10개반을 각반 30명씩 고용노동부에서 위탁 승인 받아 훈련을 실시하는 충북의 대표적 직업교육 기관이다.
태양광전기공사과, 전기자동제어과가 지난 1월 19일 1차로 출발한데 이어 이날 전자시스템제어과, 출판인쇄과 60명이 입학식을 하였으며, 스마트 LED 시스템과, 전자시스템제어과, 태양광전기시공과, 전기자동제어설계 120명이 3월 3일 입학을 앞두고 있다.
한국산업연수원은 충청북도의 핵심산업인 '태양광, 전기 분야 및 LED, 전자분야, 출판디자인분야 '의 직업 교육을 통해 최근 5년간 취업률이 83%를 달성했다.
한국산업연수원 충북직업 전문학교 김상철 원장은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직업능력개발 정책에 적극 호응하며 협조하여 수요자 중심, 인력수요와 훈련수요에 만족하도록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