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년취업인턴제는 청년층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기업에서의 인턴경험을 통해 직무능력 개발과 경력형성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참여기업에는 우수인력 채용의 기회와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여 정규직 채용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청년 인턴을 채용한 중소기업은 1인당 월 60만원, 강소․중견기업은 월 50만원의 지원금을 3개월 동안 지원받고,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12개월간 39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또한, 참여인턴에게는 인턴기간 종료 후 근속기간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취업지원금을 별도로 지급한다.
참여 대상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과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으로, 임금수준이 최저임금의 110%(월 139만원) 이상인 기업이며 벤처기업, 지식기반서비스업 등 일부 업종은 5인 미만의 기업도 참여 가능하다.
청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2009년 고용노동부로부터 운영기관으로 지정받아 8년 연속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특히 지난해에는 120여개 전국 운영기관 중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며,“올해 배정인원(250명) 소진 시 까지 연중 신청 가능한 만큼 지역기업 및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기업과 청년 구직자는 청주상공회의소 회원사업부(☎229-2725)로 문의하여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