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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는 오는 29일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장애인체육 등 3개 단체를 통합한 제천시체육회 출범식을 개최한다. |
제천시는 오는 29일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장애인체육 등 3개 단체를 통합한 제천시체육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9일 서울 관광호텔에서 진행되는 출범식에는 충청북도체육회 임원, 충청북도 장애인체육회 임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23일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제천시체육회 창립 이사회·대이원총회를 개최해 2016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 등 총 11건을 심의· 의결했다.
초대 제천시체육회장에는 이근규 제천시장이 당연직 회장이 됐으며 임원은 기존 체육회, 생활체육회 임원들로 선임했다.
고문은 4명으로 구성됐으며 전 생활체육회 분야 고문을 추가 위촉한다는 안으로 변경 심의·의결해 최종열 탐험가를 신임 자문의원으로 위촉했다.
신임 상임부회장은 김영 전 제천시체육회 전무이사가 선임됐으며 사무국장 등 사무국직원은 공개채용으로 임용하기로 했다.
또한 가맹단체 33개 종목별 단체 회장과 읍·면·동 체육회 3개 단체 인준서를 수여했다.
이근규 체육회장은 “체육단체의 통합은 체육행정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체육인 모두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사람중심 희망제천건설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단체로 운영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