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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예시. ⓒ충북넷 |
기술분야의 민간창업붐을 불러 일으켜 우수 상품에 대한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중소기업청과 기술보증기금이 지식재산(IP) 정보 분야의 민간 창업 및 사업화 지원에 나섰다.
특허청은 1일 중기청과, 기술보증기금과의 협력을 통해 ‘2016 IP 정보 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지식재산 ▶창업 ▶기술보증에 대한 각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지난해 최초 시행한 이후 올해로 2회째를 맞게 됐다.
특허청은 사업화에 필요한 특허정보를 무상지원, 중소기업청은 창업 교육 및 사업비용을 지원, 기술보증기금은 기술 담보로 사업자금 보증 및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한다.
모집 분야는 중소기업청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스마트창작터와 스마트벤처창업학교이다.
특허청은 신청 과제 중 창업 아이디어가 우수한 과제를 선발해 모집분야별 지원 대상자를 중소기업청에 추천한다.
스마트창작터 경우 10팀 내외, 스마트벤처창업하고는 4팀 내외로 제한되며 지원대상자의 선발 시 우대 혜택도 받게 된다.
신청모집은 내달 13일까지이며 말일까지 대상자를 선정해 중기청에 추천한다.
대상은 IP 정보 분야 예비 창업자나 창업 3년 이내의 기업이어야 한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정보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