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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이근규 시장과 직원들이 단체기념을 찍고 있다. ⓒ충북넷 |
위탁운영과 직영운영 간 논란이 일었던 제천시의 대표 관광 상품인 청풍호 관광모노레일이 3·1절을 맞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2012년 개장한 청풍호 관광모노레일은 매년 연평균 15만 명의 탑승객을 유치했다.
시는 이러한 수치에 대해 인근 지역은 물론 멀리 부산, 울산, 포항, 목포 등 모노레일 탑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몰려들고 있다고 밝혔다.
더욱이 이번 3·1절을 맞아 모노레일 첫 탑승 관광객에게는 이 시장이 직접 소정의 관광기념품을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제천을 이끈 청풍 모노레일이 보다 더 발전해 추후 제천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투자와 관리에 더욱 더 신경을 써 청풍호를 비롯한 제천시 일대가 최고의 관광코스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직영운영을 위해 공모를 실시한 결과 15명의 근무자를 선정했다.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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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이근규 시장은 모노레일 첫 탑승자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충북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