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충북지역본부·청주시, 수선유지 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체결

오홍지 | 기사입력 2016/03/02 [18:02]

LH 충북지역본부·청주시, 수선유지 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체결

오홍지 | 입력 : 2016/03/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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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와 청주시는 수선유지 급여사업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넷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는 2일 청주시와 수선유지 급여사업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시행에 착수했다.

LH는 전년도 청주시 163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에 이어 올해 300가구를 목표로 추진예정이다.

또 LH는 충주시 등 도내 10개 시·군과는 2월말 위·수탁 협약체결을 완료   하고 11월까지 충북도내 총 883호(중·대보수:188호, 경보수:695호, 사업비 54억)에 대해 노후화 주택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조병일 LH 충북지역본부장은 “전년도 606호(사업비 23억) 사업완료에    이어 금년에도 어렵고 힘든 저소득층 주민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보다 나은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합심해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홍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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