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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석대 유관순학교에 참여한 학생들과 단체기념촬영. ⓒ충북넷 |
백석대학교 유관순연구소와 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5일 천안시 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천안지역에 거주 중인 14세~16세의 청소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제18회 유관순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참여한 청소년들은 백석대 박충순 교수의 ‘유관순열사의 삶과 생각’ 특강을 듣고 ‘도전! 골든벨’에 이어 유관순 생가와 생전 출석하던 매봉교회, 기념관 등을 방문했다.
박충순 교수는 “유관순 열사가 오늘날 살아있다면 현재 부각되고 있는 한·일관계, 한·중관계, 남·북관계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됐을지 청소년들이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고 말했다.
유관순연구소 류영하 소장은 “청소년들이 유관순 열사 정신과 역사적 가치관에 대해 이해하고 독립에 대한 소중함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갖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