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CEO회 신임 회장에 명정보기술 이명재 대표

'오창 CEO회 실질적 산파역'으로 통해

민경명 기자 | 기사입력 2016/03/14 [19:43]

오창 CEO회 신임 회장에 명정보기술 이명재 대표

'오창 CEO회 실질적 산파역'으로 통해

민경명 기자 | 입력 : 2016/03/1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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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과학산업단지 입주기업 및 관련 기관들의 협력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창 CEO회는 14일 총회를 열고 오창과학산업단지 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명정보기술 이명재대표를 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오창 CEO회는 2005년 오창입주기업 몇몇 대표들이 업무에 지친 심신을 운동으로 풀며 친목도모와 정보 공유 및 협력기반을 다지자며 소모임으로 시작됐다.

12년차인 현재 120여명의 회원으로 늘어나 매월 골프 모임에는 60여명이 참석, 전국적으로도 가장 활발하고 모범적인 자생적 산업단지 네트워크로 꼽히고 있다.
 
이들은 매월 정기적인 골프 모임으로 다진 친목을 바탕으로 경영정보 교환은 물론 상호 협력 및 협업 분위기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회장을 맡게된 이명재 회장은 실질적으로 오창 CEO회 출범의 산파역을 해왔다.
 
이날 취임 인사말에서 이명재회장은 "전국 최고의 명품 CEO 골프회로 만들어 입주기업 및 공단발전을 꾀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명재회장은 2011년부터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직을 수행해오고 있다.

오창 CEO회는 이날 부회장에 한수철 이넥트론 대표, 사무총장에 이상근 에디텍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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