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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영 교수. ⓒ충북넷 |
충북대학교 창의융합교육본부 이강영 교수의 논문이 지난 25일 영어교육분야 저명 국제영어교육학술지 ‘영어 교육-실체 및 비평’ 3월호에 게재됐다.
게재된 논문은 ‘문화상호간 언어로서의 영어-한국 대학생들의 인식과 태도’ 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논문은 언어가 인식과 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게 분석돼 있다.
이 교수는 “문화 상호간 언어로서의 영어는 원어민과 비원어민이라는 경계가 없다. 오로지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는 각 영어들의 다채로움만이 존재하고 다양한 영어를 이용하는 사용자가 현대영어의 주인이며, 상호 존중돼야 한다” 고 주장했다.
또 “문화상호간 언어로서의 영어모델을 지난 2011년부터 처음 영어교육학에 개발 및 제시했다” 며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꾸준히 교수법을 개발 및 발표해 나아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