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컴즈 충북넷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임대 부담 창업자에 '각광'

황정열 기자 | 기사입력 2016/03/28 [09:54]

유비컴즈 충북넷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임대 부담 창업자에 '각광'

황정열 기자 | 입력 : 2016/03/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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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비즈니스센터. ⓒ충북넷

충청권 최초의 중소기업청 지정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지원센터인 '유비컴즈 충북넷비즈니스센터'가 당장 사무실 임대에 대한 부담 때문에 창업이나 경영을 포기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대안으로 꼽힌다. 

무슨 사업이든 사무실을 하나 마련하고 사업에 나서려면 당장 임대료는 물론 집기 구매, 냉난방비, 인터넷사용비 등 기본 경비가 만만치 않아 망설이게 되는게 사실이다.

비즈니스센터는 소호사업자, 1인창조기업, 프리랜서 등 초기 사업자에게 임대료에 대한 부담 없이 최신식의 사무실을 대여하는 서비스로, 노트북 1대만 들고 입주하면 당장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유비컴즈 충북넷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지원센터는 지난 2008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처음 지원센터로 지정되어 '1인창조기업' 요건만 갖추면 임대료를 50%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1인실의 경우 15만원의 입주비 중 1인창조기업은 7만5천원만 부담하면 입주가 가능하다. 2인실은 28만원 정도다.

이 임대료로 입주하면 공동 회의실, 휴게실 사용은 물론 심지어 커피 등 음료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런 편리한 업무공간과 함게 경영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황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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