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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기창 청주대 28대 총동문회장. ⓒ충북넷 |
청주대 28대 총동문회 남기창 전 청주대 교수가 당선됐다.
29일 정기총회에서 단독 입후보한 남기창 후보는 회원들의 찬반투표에서 과반수이상 찬성표를 받아 총동문회장으로 확정됐다.
남 회장은 “청주대 구성원간의 갈등 문제를 해결하고 학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총동문회는 지난 22일 상임이사회에서 남기창 동문과 윤치환 동문을 두고 경선을 실시, 최종 남 전교수를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손인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