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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넷 |
충북테크노파크가 출범 12년을 맞으며 빠르게 변화화는 기술 동향에 맞춰 조직을 쇄신한다.
테크노파크는 출범 당시부터 존속해온 차세대반도체센터를 4월1일부로 스마트시스템센터로 새롭게 확대 출범했다.
이는 반도체 산업의 경우 이미 성숙 산업군으로 분류되는데다 인공지능을 위시하여 사물인터넷, 3D 및 4D프린팅, 스마트카 등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며 빠르게 기술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따른 대응인 것이다.
반도체산업을 기반으로 융복합 산업의 시스템 방향으로 확장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시스템, 부품, 소재산업 등을 지원하는 기능으로 확장된다.이에 따라 새롭게 변경 출범하는 스마트시스템센터는 반도체융합팀, 소재부품팀, 지능형시스템팀 등 3개팀에서 기존 사업 외에 4D융합소재, 스마트공장, 임베팅패키지, 기계·전기전자 융합부품, 첨단센서 등 신사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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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TP 윤병진 센터장 ⓒ충북넷 |
윤센터장은 이와 관련 "스마트시스템센터라는 센터명만으로는 무슨 역할을 하는 곳인지 잘 모를 수 있다고 판단되어 명함에는 (시스템·부품·소재)를 명시하게 될 것"이라며 "예정된 기계·전기전자부품지원사업, 4D융합소재사업, 패널형 임베디드 구축사업 등 차질없이 추진하고 다른 사업과의 시너지를 내기 위해 팀간 업무 조정 및 협업 관계를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북테크노파는 이외 바이오센터에 화장품뷰티팀, 기업지원단에 글로벌 비즈니스팀, IT융합센터에 에너지팀 등의 TF팀 등을 구성, 충북 전략사업 맞춤형 조직 보강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