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지적박물관은(관장 리진호)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하는 ’타임슬립 지오그래퍼 - 나는야 조선으로 날아간 지도학자‘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나는야 조선으로 날아간 지도학자’는 21세기 지식과 기술을 가진 지도학자가 19세기 말로 시간 여행을 떠나 지도를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서은 4 ~ 5월 매주 토요일 <지역의 옛 지도를 현대 지도로 재구성해보는 체험>과 <내가 만들고 싶은 지도 제작>을 주제로 향토의 역사와 지리가 한 장의 그림으로 집약된 옛 지도를 현대 지도로 각색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향토 사랑의 정신을 높이고 선조들의 예술과 과학정신을 배울것”이며“예술적 표현과 감성능력이 증진돼 문화적 창의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물관이 지역의 문화교육기관으로서 관내 지역민과 학생들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전화와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문의 043-651-5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