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오데레사 교수, 트랜지스터 관련 기술 세계 최초 개발

손인빈 기자 | 기사입력 2016/04/04 [17:41]

청주대 오데레사 교수, 트랜지스터 관련 기술 세계 최초 개발

손인빈 기자 | 입력 : 2016/04/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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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학교 반도체공학과 오데레사 교수 ⓒ충북넷

청주대학교는 반도체공학과 오 데레사 교수가 절연물질에서도 전기가 흘러 스위치가 동작하는 반도체 센서 기술을 세계 최초개발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반도체 센서는 생체감지물질과 신호변환기로 구성돼 있다.

그동안 생체감지 물질에 대한 연구는 많이 있었지만 신호변환기 부분은 몇 가지 과학적 결함으로 인해 기초단계에 그쳤다.

이에 오교수는 해결점을 제시하고 연구해 방막 트랜지스터 및 그 제조방법3가지 특허 출현과 함께 국내외 학술지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논문을 발표했다.

오 교수는 이 반도체센서 원천기술은 센서와 투명 디스플레이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응용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손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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