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천시 중앙시장이 19일 중앙시장 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사업추진실무협의회를 열어 문화관광형 육성지원사업 본격 추진에 나선다. |
이날 협의회에는 제천시, 사업단, 상인회, 대학교수, 각계 전문가 등 8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사업추진 방향과 구체적 사업계획 구상을 논의했다.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지원사업단(단장 안명훈)에서는 26일 2차 회의를 개최한 뒤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화관광형 시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 등에 시장이 가진 고유한 특성을 연계해 쇼핑과 관광,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니다.
선정된 시장에는 3년 간 최대 18억 원이 지원되며 지원 분야는 디자인, ICT(정보통신기술)융합, 자생력 강화, 기반실설 설치, 이벤트 홍보 등이다.
제천시는 2016년 올해의 관광도시, 2017년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등 연이은 관광호재를 맞아 중앙시장을 제천의 관광명소와 연계시켜 시내관광의 중심지이자 명품시장으로 육성해 나간다는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