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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그룹 '아리솔'의 앙상블 공연. ⓒ충북넷 |
[충북넷=오홍지 기자]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2일 복지관내 1층 로비에서 ‘작은 음악회 4월의 어느 멋진 날에’공연을 개최했다.
‘작은 음악회’ 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문화·예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공연이 매월 정기적(4째주 금요일)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개최된 작은 음악회는 소리그룹 ‘아리솔’ 공연단을 초청, 이들의 앙상블(플룻, 첼로, 바이올린, 피아노)은 클래식과 동요, 성인가요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공연을 이끌어 냈다.
복지관 관계자는 “작은 음악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아닌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민의 모습 볼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 됐다” 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