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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충주시 엄정면 목계강변 일원에서 '제11회 목계별신제'가 개최된 가운데 메인부대에서 국악 한마당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조선시대 대표적인 내륙포구로 수운교통의 중심지였던 목계는 물류와 문화가 서울과 지역의 소통역할 했던 곳이다.
목계별신제는 남북과 동서의 문화가 만나고 융합해 새로운 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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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충주시 엄정면 목계강변 일원에서 '제11회 목계별신제'가 개최됐다. 목계강변을 찾은 사람들이 유채꽃 밭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
중원목계문화보존회(회장 김영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별신제를 시작으로 민속놀이와 국악 한마당, 뗏목시연, 읍면동 가요제, 줄다리기 등이 펼쳐지며 송신굿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또한 목계강변 일원에 길 따라 유채꽃을 심어져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부대행사로 짚신신고 강변걷기, 카누체험, 제머리 마빡공연, 4륜 오토바이 체험, 유채꽃 꽃가마타기, 물고기 잡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