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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상당경찰서장 오원심 총경 ⓒ충북넷 |
[충북넷=손인빈 기자] 제6대 청주상당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오원심 총경(사진)이 취임 100일을 맞이 했다.
오원심 서장은 지난 취임사에서 밝힌바와 같이 주민중심 경찰활동을 통한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서장 부임 이후 관내에서 차량털이 범죄가 자주 발생하자, 선제적 예방활동 일환으로 ‘차량안심 포돌이 톡톡 제도’를 운영해 범죄 발생률을 낮추는 등 지역 주민과 언론으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외곽지에 위치한 경찰서를 찾는 민원인들이 교통 불편을 겪자 ‘감동 콜’제도를 운영해 이를 해소 해 나갔으며, 민원인 주차공간도 확보, 방문고객 만족 향상을 위한 ‘고객만족팀‘을 운영하는 등 민원편의 위주 경찰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교육청·학교 등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 및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전개했으며 국민 먹거리 안전의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불량식품 사범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 등 4대 사회악 척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하고 있는 오서장은 도내 최초로 홍보자문위원 17명을 위촉해 경찰홍보대사로 활용하고 있으며 협력단체 통합 연락망을 만들어 경찰업무를 공유해 나가고 있다.
오서장의 이와 같은 노력으로 청주상당경찰서는 전년대비 절도 발생율이 감소하고 5대 범죄 검거율이 향상하는 등 치안지표가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업무유공자에 대한 주기적인 포상을 실시 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사무실을 재배치 하는 등 내부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오원심 서장은 “주민중심의 맞춤형 경찰활동을 전개해 4대 사회악 및 각종 범죄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으로 지역주민들이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