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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지난해 2월 충북보과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 |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2016 특화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돼 충북 도내에서 가장 많은 6,3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2일 밝혔다.
'특화 BI 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청과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의 사업 역량을 강화를 통해 성공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진행된다.
충북보과대학 창업보육센터는 25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입주기업에 지식재산권, 인증획득, 시제품 제작, 성능인증, 디자인개발,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홍보 마케팅 지원 등 사업화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IR과 크라우드 펀딩 투자유치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 입주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이같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16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매출액이 68억으로 14년 대비 300% 증가했으며, 고용 인원도 ’14년도 비해 37.8%가 증가한 31명으로 늘어나는 등 지역 경제 및 고용창출 성과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학 입주 업체들은 특허 등 지식재산권 23건을 획득했고, 정부 및 투∙융자사에서 5억여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특히, ㈜마이크로젠, ㈜상진ARP는 각 각 1억원, 2억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했다.
박남석 산학협력단장은 "학생 창업을 비롯한 초기 창업자에게 충북보건과학대만의 창업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