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동참

다양한 율동 캠페인 동영상 촬영 SNS·유튜브 등에 게시

손인빈 기자 | 기사입력 2016/05/04 [14:29]

충북대병원,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동참

다양한 율동 캠페인 동영상 촬영 SNS·유튜브 등에 게시

손인빈 기자 | 입력 : 2016/05/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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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병원이 교통문화 실천운동으로 캠페인 음악에 맞춰 율동을 추고있다. ⓒ충북넷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법무부가 추진 중인 범국민 교통문화 실천운동으로, ‘S(시작해요! 나부터), O(오늘부터 !지금), S(서로 배려를! 다 같이)’이라는 슬로건 아래, 운전자는 보행자를, 대형차는 소형차를, 여성과 초보운전자를 배려하고, 양보운전 실천과 보복운전 근절 등 서로 배려하는 교통문화를 실천하는 운동으로서 캠페인 음악에 맞춰 율동 동영상을 촬영해 SNS에 올린 후 다음 주자를 지정해 이어가는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하는 운동이다.

충북대병원은 충남대병원으로부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지목받았으며, 조명찬 원장을 비롯한 120여명의 직원들이 이틀에 걸쳐 다양한 율동으로 캠페인 동영상을 촬영했다.

충북대학교병원 배려교통문화 실천운동동영상은 충북대학교병원 공식 SNS 및 유튜브 등에 게재됐다.

조명찬 원장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필요할 때 항상 곁에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충북대학교병원은 배려 교통문화 실천에 앞장서 난폭운전과 보복운전이 없는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제주대학교병원과 강릉 원주대학교 치과병원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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