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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 청주 용암동에 위치한 빌딩 외단열재가 4일 오후 거센 바람을 이기지 못해 뜯겨 나가 8층 높이 아래로 낙하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불안감을 조성했다.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 청주 용암동에 위치한 빌딩 외단열재가 4일 오후 거센 바람을 이기지 못해 뜯겨 나가 8층 높이 아래로 낙하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불안감을 조성했다.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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