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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청주대 사회과학대학에서 '2016년 봄철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됐다. ⓒ충북넷 |
[충북넷=손인빈 기자] 한국PR학회(회장 김찬석 청주대 교수·사진)가 20일 청주대 사회과학대학에서 '2016년 봄철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학술대회에서는 ‘상생을 위한 PR의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급변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 속에서 직면한 상생 가치와 소통 문제에 대한 입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학술대회는 총 6곳(1~6발표장)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12개의 연구회 발표를 비롯해 3개의 기획세미나, 한국PR연구 20년 중간발표, 그리고 학회가 선정한 베스트 PR 사례발표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 ‘지역사회와 원전, 상생의 해법은 무엇인가?’ ▶ 정부 PR ▶ 캠페인 및 헬스컴 ▶ 위기관리 ▶ 모바일 및 퍼스널 브랜드 ▶ 메시지 및 마케팅 PR ▶ PR철학 및 미디어관계 ▶ 사내 커뮤니케이션 등의 다양한 발표들이 이어져 원하는 발표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들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 PR학회는 이날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21일 참여 회원들과 청남대 방문답사를 진행한 뒤 이번 행사 일정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한편 한국 PR학회는 PR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는 국·내외 교수, 홍보업계 종사자 등 500여명으로 구성돼 Public Relations에 관련되는 이론과 실제의 연구 및 발표를 진행하며 우리나라 PR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