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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종 충북지사가 명예심판으로 나서 경기 개회를 선언하고 있는 모습. ⓒ충북넷 |
[충북넷=손인빈 기자] 30일 오전 충북 청주시 청원구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2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32강에서 이시종 충북지사가 명예심판으로 나서 경기 개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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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종 충북지사가 32강전에서 맞붙은 이세돌(왼쪽) 9단과 중국의 구리 9단의 대국을 지켜보고 있다. ⓒ충북넷 |
[충북넷=손인빈 기자] 30일 오전 충북 청주시 청원구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2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32강에서 이시종 충북지사가 명예심판으로 나서 경기 개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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