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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31일 유럽 5개 대학 관계자 일행이 방문해 ‘EKAFREE’의 운영 협의를 개최했다.
이날 본부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한 협의에서 충북대 측은 노병호 대외협력연구부총장, 강승만 국제교류부본부장, 농업경제학과 서상택, 전익수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유럽 대학 측은 겐트대학(Ghent University, 벨기에) 글로벌캠퍼스 Dr. Jozef Vercruyssee President를 비롯한 담당자 3명, 피사대학(University of Pisa, 이탈리아) Francesco Di Iacovo Local Coordinator, 훔볼트대학(Humboldt-Universität, 독일) Renate Judis Local Technical Coordinator, 슬로바키아 농대(Slovak University of Agriculture, 슬로바키아) Norbert Floris Technical Coordinator Nitra Case Study를 비롯한 담당자 1명, 웨스트 농대(Agro-Campus ouest, 프랑스) Cédric Troadec Director of International Relations, 고려대학교 김수진 박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는 지난 2014년에 선정된 대한민국과 EU간 교육 협력 사업의 일환인 대학원 복수학위과정(EKAFREE) 운영과 국제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더불어 이날 충북대는 학교 소개 동영상, 캠퍼스 투어 등을 진행해 EKAFREE 유럽 대학 관계자들에게 충북대 현황 및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노병호 부총장은 “우리 충북대는 지난 1951년에 농과대학으로 출발하는 등 농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이번 EKAFREE 복수학위 과정의 협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은 지난해 6월 17일에 겐트대학교와 한국-EU 농식품자원경제 전문가양성 프로젝트(2014년도 한국-EU 교육 협력 사업 신규과제) 서면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