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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덕수 우민재단 이사장(가운데)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충북넷=손인빈 기자] (재)우민재단(이사장 장덕수)은 8일 충북 청주 가경동 메가폴리스 2층 아트홀에서 제3회 우민상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는 도교육청 김병우 교육감을 비롯, 장덕수 우민재단 이사장, 도단위 기관단체장,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했다.
올해 우민상은 문화예술부문에 길다래씨, 체육부문에 중원중 1년 이정원군, 미래영재부문에 충북공고 3년 서현준군, 사회복지부문에 꽃동네부활의집 노인요양원 최정희씨가 수상했다.
이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다.
또 모범사회복지사 6명은 표창과 상금 100만원씩을 받았다.
장학금은 초중고 우수체육인재 55명에 4500만원, 충북대법학전문대학원 4000만원, 국가유공자 조손가정 50명에 5000만원, 범죄피해자가족 22명에 2200만원, 교통장애인 가족 8명에 400만원 등 모두 136명에 1억6100만원이 전달됐다.
우민재단은 복지사업, 장학사업,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예술사업과 네팔 오지지역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출연재산은 170억원이며 2014년 4월 설립이후 2016년 6월 현재까지 12억원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