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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2분기 충북우수중소기업인상 시상식’에서 ㈜유텍이 ‘유망창업중소기업인상’을 수상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충북녹색산업진흥원에서는 지나 8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 회의실에서 개최한 ‘2016년 2분기 충북우수중소기업인상 시상식’에서 충북녹색산업진흥원의 보육기업인 ㈜유텍이 ‘유망창업중소기업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북우수중소기업인상은 충북지방중소기업청에서 매년 분기별로 충북에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영 의욕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자체 및 단체(BI센터 및 유관시설) 등의 추천을 받아 시상하는 충북지방중기청장 표창이다.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이라는 뜻을 지닌 (주)유텍(UTECH, 대표 김진희)은 국내 및 해외에 화장품용 및 친환경작물보호제용 계면활성제를 공급중이다. 더불어 ㈜유텍은 고도의 첨단기술이 요구되는 전자분야에도 원료를 공급하는 등 창업초기 대비 521% 매출(2015년, 27억 원) 증가를 비롯한 고용 인원 150% 증가 등을 달성했다.
이처럼 ㈜유텍은 우수한 경영능력과 뛰어난 보유 기술을 인정받아 유망창업기업으로 선정되어 유망창업중소기업인상을 수상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충북녹색산업진흥원(원장 박태형)은 중소기업청과 충청북도에서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으로 선정된 충북지역 최우수 창업보육센터이다. 아울러 충북녹색산업진흥원은 현재 (주)유텍을 포함한 15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다양한 창업보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