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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손인빈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경제센터가 지역 연구개발(R&D) 기관과 협력해 신산업 인재를 키우는 과제 13개를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지역신산업 선도인력 양성사업'의 올해 신규 '공동 프로그램' 과제로 뽑힌 이 사업들은 지역 R&D 및 산업 여건에 적합한 인재를 찾아내 시·도 혁신센터에서 취업 연계·산학협력 지원·성과 관리 등을 해주는 것이 골자다. 최대 3년 동안 과제당 연 5천만~6천만원이 지원된다.
이에 충북은 바이오 분야의 총 8개 과제를 유치했다.
바이오(충북)3D·태양광(충남)·프린터(울산) 등 지역의 주력 신산업과 연계한 인력 육성안도 대거 지원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미래부는 지역 대학과 기업의 R&D 역량을 키우고자 75개 연구과제를 새로 뽑아 3년 이내로 과제당 연 1억~1억5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역별로는 충북·대구·대전이 모두 8개씩 과제가 선정돼 가장 실적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