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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지식산업진흥원(원장 신필수)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한 ‘웹툰창작체험관(Webtoon Lab) 조성․운영사업’ 충북지역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본격 교육프로그램 진행에 나선다.
진흥원은 웹툰창작 교육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확대하기 위해 교육용 테블릿과 SW를 구축과 체험관을 운영하는 등 웹툰산업 발전에 기여해왔으며 예비만화가․창작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초급․중급 과정의 웹툰 교육을 지난 11월부터 진행해 지역의 기초 작가들을 발굴했다.
또한 지역의 스토리, 설화, 민화 등 지역아이템을 교육소재로 활용함으로써 지역문화콘텐츠 발굴 및 사업화로 연계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해 왔다.
또 진흥원은 다음달 12일부터 8월 31일 까지 충북도내 만화산업에 관심 있는 모든 연령층을 상대로 각종 웹툰교육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지원해 웹툰시장에 대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3D캐릭터 모델러 입문자교육, △만화산업웹툰, △창작스토리기획, △캐릭터의 탄생과 성공전략, △웹툰과 저작권, △웹툰 입문과정, △웹툰 작가 초청 강연회, △웹툰으로 살아남기_웹툰의 정석 등 날짜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있다.
신청은 충북지식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cbkipa.net)에서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43)210-0833)를 통해 문의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