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국 증평부군수 이임

손인빈 기자 | 기사입력 2016/06/29 [09:13]

최창국 증평부군수 이임

손인빈 기자 | 입력 : 2016/06/29 [09:13]

Untitled-2.jpg
▲ 최창국 증평군수 ⓒ충북넷
[충북넷=손인빈 기자] 최창국 증평부군수는 29일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을 갖고 16개월간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군 청사를 떠났다.

최 부군수는 이임사를 통해몸은 비록 증평을 떠나지만 마음은 증평군과 함께 하며, 이임 후에도 증평군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증평군 공직자의 열정과 군민의 역량을 한데 모아 나간다면 증평군은 전국 최고의 살기좋은 증평건설을 이룰 것 이라며, 지속적인 군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따뜻한 정을 마음가득 담고 떠날 수 있게 해준 직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최 부군수는 16개월 동안 증평부군수로 재직해오며 오랜 공직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증평군 발전과 주민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다.

한편 최 부군수는 1980년 음성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충북도 농업협상대책팀장과, 행정지원과장, 기획관리실 정보화담당관, 의회사무처 정책복지전문위원을 역임하고,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을 거쳐 20151월부터 증평부군수로 근무했다.

최창국 부군수는 증평부군수를 이임하고 충청북도에서 7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