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투자협약 기업인과의 간담회 열어

손인빈 기자 | 기사입력 2016/07/06 [10:32]

충북도, 투자협약 기업인과의 간담회 열어

손인빈 기자 | 입력 : 2016/07/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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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종 충북지사(앞줄 왼쪽에서 세번째)를 비롯해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중이다.ⓒ충북넷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청북도는 민선56기 도내 투자기업 중 착공, 가동업체 기업인을 초청해 6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시종 도지사, 노영수 상공회의소협의회장과 기업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방안과 지역내 조기정착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간담회 장소로 지난 510일 증설 협약을 맺은 투자현장인 SK이노베이션 증평공장을 택해 증설과정이나 기업경영상 어려움과 충북도내 시군별로 참석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시종 도지사는 민선62년 동안 132,717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것은 모두 기업인들이 도와주신 덕분이라며, "기업인들이 모두가 충청북도 경제도지사가 되어 힘을 합쳐 충북경제 4%를 향한 대장정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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