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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2016년 7월 5일(화) 오후 4시부터 충북대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뷰티산업 ICC(Industry Coupled collaboration Center, 산업분야별 집중지원 센터)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 날 발족식에는 충북대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뷰티산업 관련 기업 대표 및 실무자, 뷰티산업 관련 기관 관계자, 뷰티산업 관련 도내 유관 대학(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서원대학교, 세명대학교, 충청대학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뷰티산업 ICC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이하 LINC)사업단(단장 장건익)이 ‘산학협력 선도 모델 개발 시범사업’에 ‘산업 분야별 집중 지원 센터(ICC, Industry Coupled collaboration Center) 운영’ 유형 중 뷰티산업을 지원 하는 ‘뷰티산업 ICC 운영’에 선정돼, 2017년 2월까지 LINC 사업 본 예산외에 총 2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또한, 뷰티산업 ICC는 충북대가 보유한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지역 뷰티산업 및 유관기관과 연계를 통해 뷰티산업 관련 고급 핵심인재 양성과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시제품제작지원, 기술지도, 성과 홍보 등의 기업지원과 협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 더불어 지난 2015년 LINC사업단이 자체적으로 추진했던 뷰티산업 특성화 사업을 더욱 집중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축사를 진행한 윤여표 총장은 “‘뷰티산업 ICC 운영’을 통해 도출된 선도 모델 운영 기법 등은 전국 대학과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며, “또한, 이번 오창캠퍼스를 비롯한 개신, 오송, 세종캠퍼스 등을 잇는 연구 클러스터로 형성해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산학협력 선도 모델 개발 시범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LINC사업 성과의 확산과 LINC 후속 사업을 대비한 산학협력 선도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