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홍성열 증평군수 ⓒ충북넷 |
올해 증평지역 인구는 3만7000여 명으로 평균 인구 증가율 5.64%로 도내 11개 시·군 중 가장 높다.
홍 군수는 이날 군청 브리핑실에서 군정방향 설명회를 열고 △에듀팜 특구 조성 및 준공 △증평 3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분양 △인재육성과 교육지원 확대 △증평 종합운동장 건립 △살기 좋은 정주여건 지속적 마련 등 후반기 역점시책 구상을 밝혔다.
홍 군수는 "민선4기 전반기에는 인구 3만7000여명 돌파, 51개 업체 7069억 투자유치, 증평2산단 조성 등의 성과를 거뒀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2년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한 결과, 문화.관광.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했다"고 강조했다.
지난 10여년 간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인 에듀팜특구 조성사업과 관련해서는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도, 증평군, 민간사업자 등이 함께 도안면 일대에 1588억의 사업비를 들여 연수원 건립 등에 본격 착수키로 의견을 모았다"며 "내년 착공을 목표로 현재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홍 군수는 "민서4기 후반도 지역 현안·숙원 해결은 물론 인구 5만 시대 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력을 강화하겠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