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넷=손인빈 기자]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충북녹색산업진흥원에서 최근 열린 ‘2016 BI-Tech 특강 및 투자유치 IR’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16 BI-Tech 특강 및 투자유치 IR’에서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금융실, (사)한국엔젤투자협회 엔젤투자지원센터, 마케팅전문 컨설턴트, 전문엔젤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그룹과 선문대, 한밭대, 한국영상대, 건국대(글로컬캠퍼스), 청주대 등 창업보육센터(이하 BI)의 창업보육전문매니저, 각 BI 입주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 대학교 BI 입주 기업 활성화 방향을 모색하고, BI 입주 기업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청주 지역 인근 대학교 BI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부 투자 특강(크라우드펀딩 제도 및 엔젤투자 동향) ▲2부 투자유치 기업 IR 발표와 전문가 심사 등을 진행됐다.
기업발표를 진행한 A사 대표는 “투자유치행사에 참가해 정말 유익했으며, 전문가 심사평가 결과를 통해 IR 발표 자료를 보완하고, 발표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다음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한 번 참가해 재평가를 받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충북녹색산업진흥원에서는 2016년 7월 19일(화)에 기업의 IR 발표자료 작성법, 발표스킬 향상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집중 멘토링, 브랜드 마케팅 특강 등의 내용으로 ‘2016 BI-Tech 투자 IR 실습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실습교육은 기존 참여 BI(고려대, 서원대 등) 외 청주대 BI가 신규 참여해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