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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훈 청주시장 ⓒ충북넷 |
이 시장은 “장마로 인한 침수지역 중 시설이 부족해 피해가 발생한 곳은 대책을 강구할 것”과 “장마 피해 관련 보상이 잘 되고 있는지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7월 1일 공식 제창한 3대시민운동은 시민들이 자율적이고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방향으로 가되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분야는 적극적으로 지원하라”며 후반기 2년 동안 이 운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태풍 등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해줄 것”과 “지역 내 건물의 내진설계 등 지진대비 시설물 점검과 민방위훈련 시에 지진대피요령교육을 병행 실시 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휴가철 및 일요일에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특히 휴가철 기강이 해이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청주시립미술관, 오창호수도서관 전시실, 창작스튜디오 10주년 등 우리시의 문화인프라가 늘어가는 것에 맞춰 콘텐츠도 채워가고 운영에 내실화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또“나주시의 경우 한국전력공사가 옮겨 온 후 인구가 급격히 늘었다고 한다”며 “인구증가 이유는 한전이 다양한 사업에 투자해 관련 기업들이 들어오기 때문”이라며 “한전이 청주에서도 전력관련 투자나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의지를 보였으니 우리시에서도 청주지역에서 추진할 만한 사업이 무엇이 있는지 한전과 협의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정부의 시책이 기초자치단체보다는 광역권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며 “중앙부처와 관련된 소관부서에서는 기존 사업이 광역단위로 변경되는 사업을 놓치지 말고 정보를 파악할 것”과 “중앙부처에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직원을 파악해볼 것”을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