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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정서 영동 부군수가 산화기관을 순방중이다. (사진제공=영동군) ⓒ충북넷 |
[충북넷=손인빈 기자] 구정서 영동군 부군수가 부임 1주일 만에 산하기관 순방길에 나섰다.
구 부군수는 13일 오전 영동읍과 보건소를 시작으로 첫 순방에 나서 공직 내부 결속을 다지고 산하기관의 전반적인 현황을 청취했다.
이번 순방은 △추풍령,황간(13일 오후) △용산,심천,국악사업소,상수도사업소(14일) △학산,양강(15일) △용화,양산(18일) △농업기술센터,시설사업소,상촌,매곡(19일) 등 오는 19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구 부군수는“공직자로서의 자세와 품위를 유지해 줄 것과 영동 발전을 위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 부군수는 취임 후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실과소별 주요업무 보고를 받는 등 군정 현황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