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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손인빈 기자] 충청북도 전년동월대비 고용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충북도 경제활동 인구는 86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870천명)대비 3천명(0.4%) 감소했고, 경제활동 참가율은 64.6%로 지난해 같은 달(65.3%) 대비 0.7%P 하락했다.
취업자수는 84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848천명) 대비 1천(0.1%)감소했고, 고용률은 63.1%로 지난해 같은 달(63.6%) 대비 0.5%P 떨어졌다.
실업자수는 20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23천)명 대비 2천명(10.6%)감소 했고, 실업률은 2.3%로 지난해 같은 달(2.6%) 대비 0.3%P 감소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47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462천명) 대비 12천명(2.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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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2016 6월 고용 및 실업률 추이 (자료제공=통계청) |
충북은 지난해 대비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이 떨어져 침울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청년들의 취업난 문제가 재차 대두되고 있다.
한편 최근 최저임금제인상이 화제 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은 물론 전국 경제활동동향이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