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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교육청 ⓒ충북넷 |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지난해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470교에서 조성한 학교발전기금이 95억 4,775만 8천원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조성된 학교발전기금은 용도별로 교육시설 12억 533만 1천원, 교육용기자재 및 도서구입 7억 1,041만 8천원, 학교체육 및 학예활동 12억 9,287만 7천원, 학생복지 및 자치활동 63억 3,913만 2천원 등이다.
학교급별로 초등학교 33억 4,868만 5천원, 중학교 20억 6,229만 4천원, 고등학교 36억 7,117만 8천원, 특수학교 4억 6,560만 1천원이 조성됐다.
학교발전기금은 학생 교육활동과 관련된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사업 등 학부모들이 공감 할 수 있는 순수한 교육목적으로 조성되며, 다양한 교육활동에 지원함으로써 학생교육과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한다.












